먼저 자신을 잘 돌봐야 합니다.
그것을 이기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내가 건강하고 바른 목표를 향해서 나아갈 때 주변도 좋은 에너지를 받게 마련입니다.
매일 지치고 힘들어하고 술을 마시고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않으면 아이들도 그 모습을 보고 배우게 됩니다.
제가 글을 쓰고 나서 가장 보람되었던 순간은 아이들도 아빠를 따라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물론 게임 소설이지만요. ^^
몇 년 전에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고 술에 취해서 쓰러진 모습을 보여줬더니 아이들이 지금도 그 이야기로 저를 놀리고는 합니다.
그때 이후로 되도록 아이들 앞에서는 음주를 삼가(최근에 100일 금주도 성공했습니다)하고 책 읽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요새는 목표를 계속 점검하면서 노력하고 있고 아이들과 같이 운동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목표를 세우고 점검하고, 그리고 나를 먼저 챙겨야 합니다.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건강해야 합니다.
물론 그러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겠죠.
그 노력은 먼저 나 자신을 소중히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건강에 좋은 음식, 운동, 충분한 수면, 독서, 글쓰기 등이 나를 위한 행동입니다.
오늘 하루도 '나의 목표'를 세우고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목표는 나의 행동을 바꾸게 하는 좋은 이정표입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