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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일상의 글과 생각
명상을 통한 침묵의 시간 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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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 Nathan 조형권
Jul 12. 2020
명상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특히 사회적 격리가 심해진 상황에서 우리는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처음 사람들과 떨어졌을 때는 편안한 마음도 들었겠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외로움과 고독이 밀려옵니다. SNS를 하거나 넷플릭스로 드라마, 영화에 빠져보지만 그것은 한순간일 뿐입니다.
사람으로부터 받던 에너지가 없기 때문에 그것이 스트레스로 돌아옵니다. 아무리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이 처음에는 좋지만 나의 스트레스를 제일 쉽게 푸는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가깝기 때문에 이해해줄 것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하지만 결국 그것은 서로가 상처 받는 계기가 됩니다.
따라서 매일 아침이나 저녁 또는 수시로 명상을 하면서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이 어떨까요? 눈을 감고, 호흡의 개수를 세거나 그냥 생각이 흐르는 대로 놔둡니다. 5분 또는 10분도 좋습니다.
명상 후 감사할 일 3가지를 적거나 글을 씁니다. 독서도 도움이 됩니다. 오전에는 소설보다는 자기 계발서나 성경, 불경도 좋겠죠. 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성현이나 리더의 글을 읽다 보면 나도 모르게 에너지가 솟아오름을 느낍니다.
이제 나를 찾아가는 여행을 떠나시길 바랍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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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 Nathan 조형권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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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에 읽는 맹자
저자
《오십에 읽는 맹자》,《죽음 앞에 섰을 때 어떤 삶이었다고 말하겠습니까?》,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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