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나의 감정을 바라본다는 것

by 나단 Nathan 조형권
《상처받지 않는 영혼》

아무런 감정 없이, 여과 없이 내면의 목소리를 단지 관찰합니다.

'나는 원망하고 있구나.', '나는 실망하고 있구나.'


이렇게 감정에 이름을 붙이면서 놔두면 됩니다.

이러한 습관이 들면 문득 화가 나거나 끓어오를 때, 단지 나의 감정을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좀 더 객관적인 자세가 된다면 나 자신이나 남한테 화를 내는 횟수를 줄이고, 나의 에너지를 잘 보존할 수 있습니다.

기쁨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소한 것에 너무 과도한 기쁨을 표현하면 그 뒤에 오는 허무함도 느끼게 됩니다. 기쁠 때도 '나는 기쁘구나'라고 바라보는 자세가 더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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