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쓴 사람은 없다!

<나의 첫 노션 마스터북>

by Jeremy

<나의 첫 노션 마스터북>

지은이 : 이유미

출판사 : 비즈니스북스


노션을 ‘예쁘게 꾸미는 앱’이 아니라, 업무/일상 시스템으로 굴리는 법을 템플릿과 함께 빠르게 체득하게 해주는 실전형 안내서!




�️ 이 책을 “노션 구성”으로 분해해 보자!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 가능


초보가 ‘페이지/DB/관계/뷰’ 감을 빨리 잡게 하는 실전형 구성

“어떻게 쓰는지”에서 끝내지 않고, 바로 가져다 쓸 수 있는 템플릿 중심(특히 QR 템플릿 제공)


요즘 노션 흐름인 AI + 캘린더(일정) + 시스템화를 묶어서 설명하는 방향이 최신 사용 맥락과 맞음




� 노션,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쓴 사람은 없다!


✅ “노션 계정만 만들어두고 방치”한 사람

✅ 개인 생산성 → 팀 협업까지 확장하고 싶은 사람

✅ 템플릿 기반으로 빠르게 시스템을 만들고 싶은 사람




� 기업들이 노션을 쓰려는 이유


노션 도입은 “메모앱 교체”가 아니라 업무 운영체제(OS) 통합에 가깝다.


1) 지식이 흩어지는 문제를 한 곳에 연결하려고


슬랙/이메일/구글독스/위키/PM툴에 정보가 흩어지면:


같은 질문 반복

결정 과정/근거 추적 불가

온보딩 지옥


이걸 문서 + 위키 + 프로젝트 + DB로 한 곳에 모아 “검색 가능한 지식”으로 만들려는 니즈가 큼.


2) 툴 스프롤(툴 난립)을 줄여 비용/마찰을 낮추려고


문서툴, 위키툴, 간단한 PM툴, 간이 CRM/리소스DB를 따로 쓰면:


라이선스 비용 + 연동 비용 + 교육 비용이 계속 쌓인다. 노션은 한 플랫폼에서 문서/DB/위키/프로젝트를 연결해 “툴 전환 비용”을 줄이는 쪽으로 설계돼 있다.


3) 하이브리드/원격 협업에서 “업무의 단일 진실”이 필요해서


팀이 분산될수록 “누가 무엇을 알고 있는지”가 곧 생산성이다.


노션은 댓글/멘션/권한/페이지 구조로 협업 문맥을 문서에 붙여두는 방식이 강점이라 하이브리드 환경에 잘 맞다.


4) 이제는 “AI를 업무 흐름에 붙일 수 있는 작업장”이 필요해서


최근 노션은 단순 노트가 아니라 회의 내용을 캡처·요약하는 AI 노트, 캘린더와 자동 연결


기업 통합 검색(Notion + 여러 툴을 가로질러 요약/답변)


에이전트/자동화 방향의 업데이트처럼 “일하는 흐름” 자체를 바꾸는 쪽으로 진화 중이라, AI 전환기(업무 자동화/요약/검색)와 타이밍이 맞물린다.




� 5 points


IA(정보 구조) : 팀 스페이스/프로젝트/문서 템플릿 표준화


DB 설계 : 업무(Tasks)·프로젝트·문서·회의록 DB 최소 4종 뼈대


권한/거버넌스 : 공개 범위, 편집 권한, 승인 흐름(누가 최종본인가)


운영 규칙 : 페이지 네이밍 룰, 회의록 작성 룰, 회고/결정 기록 룰


도입 전략 : “전사 도입”보다 핵심 팀 1~2개 파일럿 →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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