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자 하는 것 정리하기, 반복 줄이기!!!
'무엇을 말하고자 합니까?'
대부분 이 질문이 가지고 있는 의미는 단순히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을 주장하고 설득하려고 했는지 묻는 질문이 많습니다.
저는 표현의 방식인 예술이 하나의 의견으로 표현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느낀 현상을 재조립해 만든 의문을 말합니다.
표현에 대한 해석과 반응에 시작을 두게 만들고 싶습니다.
질문에 더 본질적으로 접근해 이중적으로 말하는 질문에 일차원적으로 대답합니다.
현상에 대한 의문을 의견을 말합니다.
"모든 예술은 결핍에서 출발한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결핍에서 나오는 감정들은 더 구체적이고 독특한 양상을 가지게 됩니다.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과 반대로 가진 사람들에 대한 열등감을 자라온 환경에 대입하여 해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특함을 가지고 분별력이 있는 감정으로 예술에서 더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행복의 구조도 복잡하다는 것을 알려고 하는 사람이 많이 없습니다.
행복을 보는 사람이 결핍이 생기는 사람은 이상한 구조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을 바탕으로 만드는 예술은 결핍에서 시작하는 예술과 다르게 출발점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닌 결승점에서 시작합니다.
결핍에서 벗어나 비교를 무시하고 인정하는 태도로 만드는 예술을 더 대중이 이해하기 쉽게 만든다면 더 아름다운 예술이라고 생각합니다.
극적인 연출을 위한 사건을 단순히 결핍이라는 감정에서 생겼다고 단정해 의도나 표현을 보지 않는 건 예술의 전부를 느끼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논리구조 제대로 리라이팅 하고 반복을 줄여야겠다.
그러고 좀 흐지부지한 느낌.
정신 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