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외우자고!!!!!
“The artist’s job is not to give answers, but to ask better questions. The more an artwork tries to solve life’s puzzles, the more it becomes prescriptive rather than evocative. Great art doesn’t tell you what to think; it shows you what can be thought.”
예술가는 정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더 나은 질문을 줍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가 아닌 무엇을 통해 살아가야 하는지를 물어봅니다.
저는 성리학에 나오는 사단칠정 중 가장 인간의 기본 감정인 두려움(구)을 해석해 인생을 살아간다고 생각합니다.
허무주의, 실존주의, 불교와 비슷하게 죽음이라는 인생의 최종장을 가장 큰 구라고 생각합니다.
더 작은 구를 배치해 이겨내고 두려움의 망각을 얻는 것이 인생이라 생각하며 그 투쟁이 예술에서 질문으로 변형되어 대중에게 의견이 되어 보일 것입니다.
사유 흐름은 있으나 “예술이 왜 질문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정리는 흐림
빨리 쓰는 대신 리라이팅 필수!!
In the age of streaming, the cinematic experience is no longer bound to a dark theater. Films now compete with smartphones, social media, and short-form content. In this shifting landscape, what is lost—and what might be gained—when we remove the ritual of the cinema?
예전의 영화관은 부유한 사람들의 산물로 1895년 첫 영화인 '열차의 출발'은 카페에서 보였습니다.
영화산업이 발전하여 영화관이라는 곳이 생기며 금액적으로 부담이 적어지며 영화만을 보는 곳으로 의미가 바뀌었습니다.
현재에 와서 전자기기의 발달로 쉬운 접근성으로 인해 플랫폼의 발달이 연달아 일어나며 어디에서든 쉽게 영화를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바타'와 같은 영화는 여전히 영화관애서 상영을 타깃으로 잡았습니다.
상업성을 위해 타겟층을 나눠 관람하는 것.
제작사가 상업성을 위해 영화관은 여전히 대체할 수 없는 스피커의 울림과 큰 스크린, 4d 등 예술적 가치를 지닙니다.
핵심은 **‘의례·경험의 공간으로서의 영화관’**인데, 넷플릭스식 접근만 있음
그냥 영단어 아직도 한참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