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을 넘어서
난 축구를 많이 보지는 않는다.
EPL이랑 챔스를 좀 보고
리버풀이 너무 강한 느낌이라
에버튼을 응원하는데
어제 보도된 디아고 조타 선수의 사망소식은
너무나 잔인하다.
리그우승을 하고 결혼을 이제 막 한
선수가 그렇게 떠난 건
슬픔을 넘어 충격적이다.
너무나 멀리 있는 사람이지만
조금은 더 빛날 수 있게 두면 안 되는 걸까?
왜 이리 잔인한 거야.
CHOJO 오락가락오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