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는 다르다.

by 지혜 나눔

축구 대표팀의 황희찬 선수가 병역 특례로 논산 훈련소에 입소했을 때이다.

그는 훈련소에서 모범적인 병영 생활과 훈련으로 2개의 상장을 받고 나오는 날, 곧바로 축구 연습장으로 향했다.

소속팀이나 국가 대표 훈련이 있어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훈련을 한 것이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그는 “훈련 기간 내내 너무 축구가 하고 싶었다.”고 했다.


같은 축구 대표팀 동료인 손흥민은 세계 최고의 축구 실력을 갖추었지만, 팬서비스도 세계 최고다.

소속팀인 토트넘이 이스라엘에서 친선 경기를 하기 위해 훈련을 끝마치고 환영나온 팬들과 마주쳤다. 대부분의 선수들은 비행과 훈련 탓에 숙소에 들어가기 바빴지만, 손흥민만 유일하게 팬들과 셀카를 찍고 사인을 해주었다.

그의 팬서비스가 보여주기식이 아님은 그의 인터뷰에서 알 수 있다.

"항상 팬분들과 경기 끝나고 나서 오랫동안 인사를 나누고 싶다. 유일하게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인데, 금방 지나가서 아쉽다. 실제로 경기 끝나고 돌면서 인사하다가 헤어짐을 느낄 때마다 슬프고, 공허한 마음이 있다“

NBA 최고의 농구 선수 마이클 조던이 은퇴식에서 한 말이다.

"내 책임은 농구를 하는 것과 9시부터 5시까지 일하는 사람들이 일상에서 겪는 압박을 조금이라도 풀어주는 것이다.”

그는 확실한 목표와 목적 의식이 있었다.

최고 실력의 농구 선수라는 목표를 위해 노력했다.

고등학교 시절에 점프력이 낮고 키가 작다는 이유로 학교 팀 선발에서 탈락하자, 점프력 향상을 위해 집에서 학교까지 5km나 되는 거리를 뒷꿈치를 들고 앞발로만 등하교를 매일 했다.

그는 이미 유명해지고 난 뒤에도 경기가 시작하는 날 아침 일찍부터 빈 코트에 나와서 혼자 6시간 이상을 자유투 연습에 몰두하기도 했다.

그는 그렇게 만든 농구 실력을 가지고 부와 명성을 거머쥐었지만, 그것이 그의 목적이 아니었다. 그 능력으로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고 삶에 활력을 주는 것이 그의 목적이었다.

사업가는 프로다.

사업가이면서 아마추어라고 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프로가 아니면서 사업가라고 소개하는 것은 차라리 사업가 역을 맡은 배우에게나 어울리는 말이다.

그냥 사업을 시작했다거나 운영 중이라고 소개해야 옳다.

프로 축구 선수는 아무나 할 수 없지만, 사업은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시작하고 운영할 수 있다.

그래서, 누구나 사업가라고 할 수는 없다.

1인 기업이라도 프로 축구 선수와 같은 마인드가 있는 사람만이 사업가이다.

직장인도 프로 직장인과 아마추어 직장인이 있다.


물론, 프로 축구 선수가 되었다고 다 잘 나가는 것은 아니다.

소수만이 국가 대표가 되고, 또 극소수가 해외의 러브콜을 받아서 해외 리그에도 나간다.

그런 사람들을 톱 프로(Top-Pro)라고 부를 수 있겠다.

사업가도 프로의 마인드가 있지만, 모두가 크게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은 톱 프로의 마인드와 실천이 뒤따른다면, 누구나 그렇게 될 수 있다고 확신 한다.

아래 내용에는 노력에 대한 별도 항목은 없다.

프로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시간 관리

프로라고하면 우선 떠오르는 것이 시간 관리다,

시간은 누구나가 공평하게 가지고 있다. 공기도 지역 공기의 질에 따라 불공평할 수 있지만, 시간은 그렇지 않다.

시간이 중요한지 모두 알지만, 제대로 시간 관리를 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시간 관리에서 중요한 것은 계획과 피드백이다.

웬만한 기업이나 개인들은 매년 내년 계획을 연말이 지나가기 전에 세운다.

미리 계획을 세워서 대비하고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서이고, 그럼으로써 시간을 아끼기 위해서다.

그런데, 매일 내일을 위한 계획을 세우는 기업이나 개인은 드물다.

매일매일이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인드가 있다면, 내년 계획을 세우듯이 내일에 대한 계획을 세울 것이다.

매일 내일을 계획하면, 매년의 계획에서와같이 내일의 시간을 아낄 수 있다.

더군다나 우리의 잠재의식은 오늘 밤에 세운 계획을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게 계속해서 분석하고 체계화한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이것을 경험한 사람은 귀찮지만, 그 루틴을 지속한다.


우리의 기업이나 개인은 한 해를 넘기기 전에 그 해를 돌아보며 잘한 것을 칭찬하고 반성도 한다.

그런데, 매일 그날을 돌아보는 사람을 드물다.

매년의 계획과 같이 매일의 계획도 매일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정해지는 것을 생각하면, 피드백은 필수다.

피드백은 틀어진 방향을 교정해주고 장점을 강화하고 단점을 보완해 준다.


시간 관리는 시간을 낭비하는 요소를 발견하고 적절히 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미디어는 시간 낭비의 대표자이다.

미디어는 재미와 흥미가 있고 노력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시간을 잡아먹는 하마가 되기 십상이다.

TV를 보면서 웃다보면 1시간이 훌쩍 지나간 것을 알아차리지 못한다.

유튜브는 내가 흥미로울 것만 같은 영상만 보여주어 시간을 잊게 만드는 것이 목표인 것만 같다.

온라인 게임은 이기면 탄력을 받아 한판 더하고, 지면 열 받아서 더 한다.

미디어를 통제하기 힘들다면 최대 시간을 정하는 것이다.

TV나 유튜브를 보는 시간을 하루 1시간으로 정했으면, 나 자신이 제 3자가 되어 미디어를 접하는 나를 관찰하는 것이다.

만일, 케이블 TV를 보다가 자신과 약속한 시청 시간을 어겼다면, 초과한 시간은 내일 시청 시간에서 제하라.

그리고도 계속 시간을 어기고 통제가 않된다면, 경고를 스스로에게 주어라.

다음에 또 어기면 케이블 TV를 해약 한다고.

그리고 그것을 실천해야 한다.

게임이나 다른 것도 마찬가지다.

취미도 시간을 잡아먹기가 쉽다.

취미는 일과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첨가제 역할을 한다. 하지만, 필요 이상으로 취미에 몰두하여 첨가제가 아닌 메인 요리가 된다. 지나친 승부욕으로 오히려 몸을 축나게 하거나 과도한 재미 추구로 정작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룬다.

취미도 미디어와 마찬가지로 시간을 정하고 정 시간 통제가 어려우면 골프채를 팔던지, 라켓을 다른 사람에게 주어라.


시간 관리는 타이트함보다는 정확한 때에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을 말한다.

바쁘기만 하고 성과가 없는 것은 최악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의 본질을 파악하고 중요도와 긴급함으로 우선순위를 따져서 시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기 관리

자기 관리의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

특히, 100세 시대에 침대에 누워서 노년을 보내거나 도우미에 의지해서 살고 싶지 않으면 젊었을 때부터 건강 관리를 해야 한다.

운동과 음식이 건강의 두 가지 바로미터다.

나이와 자신에게 맞는 적당한 운동을 선택하여 될 수 있으면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어떤 음식이 자신의 건강에 좋고 나쁜지 알고 있다. 하지만, 절제하지 못한다.

나쁜 음식이지만, 너무 맛있어서 중단하기 힘들다고 한다.

체중과 배 둘레가 늘어날 것이라는 것을 알지만, 한 번만 넘어가자고 자기 설득을 한다.

과도한 술과 담배가 해롭고 잘못하면 치명적인 병이 생길 것을 알면서도 즐긴다.

운동과 음식에 추가할 하나는 숙면이다.

본인이 가장 깊이 잠드는 사간대를 알고 그 시간에는 온전히 잠을 자는 것이 필요하다. 전문가들도 약간씩 의견이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정오에서 새벽 2시가 가장 숙면할 시간대이고 심장 건강에도 좋다는 것에는 이의가 없다.

그러므로,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면 정오가 넘어서까지 무언가를 하면서 잠을 자지 않는 것은 비효율적이다.

숙면에 좋은 것으로는 잠자기 전 3시간 동안 음식 섭취 금지, 스트레칭, 심각한 장면 등 좋지 않은 기억을 유발하는 미디어 금지, 낮에 햇볕 쐐기 등이 있다.

건강 상태를 보면 그 사람이 프로인지 알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건강에 프로가 되지 못하면, 다른 것을 아무리 잘해도 제로가 된다.

프로라는 곱셈에서 건강에는 제로(0)라는 변수가 있기 때문이다.

자기 관리는 한마디로 최고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다.


최고의 컨디션 대상은 몸과 마음이다.

몸을 잘 관리하면 마음까지도 어느 정도 관리가 되지만, 별도로 마음 관리 시간이 필요하다.

여기에는 독서와 자기 성찰의 시간 등이 해당된다.

독서는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기도 하지만, 선인들의 지혜를 얻고 심리 치료를 하며 마음을 안정시키는 역할도 한다.

책 한 권에는 작가의 총체적인 능력과 노력이 집약되기 때문에 글자가 살아서 우리의 마음을 울려 위로하고 치유하며 감동을 준다.

자기 성찰 시간은 시간 관리에서 말한 피드백과 같다.

조용한 공간에서 방해받지 않고 곰곰이 자신과 일, 만났던 사람들을 돌아보는 시간을 단 10분이라도 매일 가진다면, 완전히 다른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내 경험이 증명해준다.


대인관계

위에 소개한 프로 선수들의 공통점 중에 하나는 대인 관계에서도 프로라는 것이다.

대인 관계의 기본은 약속이다.

약속 시간에는 상황에 따라 최소 10분 이상의 여유를 두고 장소에 도착해야 한다.

10분은 자리에 앉아 주위 환경을 둘러보고 적응하며 준비하는 최소 시간이다.

때에 따라서는 30분 이상 일찍 도착할 수도 있다.

여러 사람과 회의를 위해서 만난다면, 더 많은 준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늦게 도착하면 사과한다는 생각은 아예 접어두자.

교통 체증 등 돌발 변수도 고려하지 않으면 프로가 아니다.

비즈니스 미팅은 의도적인 관계이다. 서로 사업적인 목적을 가지고 만난다.

그렇더라도 너무 목적 의식이 투철한 나머지 나의 이익만을 생각하면 분위기는 경직되고 자칫 전투의 장이 된다.

나의 카드 패를 쥐고도 일단은 부드럽고 진정성 있는 자세를 취하는 것이 프로다.

나의 이익과 상대방의 이익을 동시에 고려하고 서로 웃으며 헤어질 수 있는 공통분모를 발견하려고 노력하면, 나의 이익도 얻고 상대방의 마음도 얻을 수 있다.

그 관계가 오래간다.

회사의 리더로서도 내가 모범을 보임으로 직원의 자발적 참여와 변화를 이끌어내는 리더가 프로다.

부하직원을 존중함으로 존중을 받는 리더가 프로다.

전통적 카리스마는 잊어라. 지금의 진정한 카리스마는 지금의 환경에 맞추어야 한다.

내가 받고 싶은 대로 그대로 주는 것이 동서 고금의 진리다.

그리고 먼저 주어라.


돈을 지배

내가 돈을 쫓지 말고, 돈이 나를 쫓도록 하라.

돈을 밝히면 돈은 도망간다.

내가 알에 최선을 다하면 돈은 슬슬 내 주위에 온다.

맡은 일에 대한 열정에는 돈을 끌어 당기는 자석이 있다.

열정은 기술과 능력을 키우고 돈이 찾아오게 한다.

무슨 일에서든지 돈을 쫓으면 처음부터 돈의 기준이 흔들린다.

좋아하는 일보다 돈을 많이 주는 일을 선택하여 쉽게 지치고 최고가 되지 못한다. 대인관계에서도 진정성 있는 관계를 맺지 못해 진정으로 나를 도울 사람이 부족하게 된다. 나보다 많이 가진 사람들과 비교의식 때문에 항상 부족해서 허탈하다.

프로는 돈 관리에도 능하다.

평소에는 검소하지만 써야할 때는 과감하게 쓴다. 그리고 언제가 써야 할 때인지 잘 안다.

나에게 도움을 준 사람들, 사회적 약자 등에게 베푼다.

우리는 로또 당첨자의 말로를 잘 알고 있다. 준비가 되지 않은 부는 돼지 목에 목걸이라고 해도 과도한 표현이 아니다.

프로는 금융 지식을 꾸준히 연마한다.

경제의 동향에 민감하고 스스로 예측할 수 있을 정도로 해박하며 각종 투자 대상에 대해서도 해박하다.

내 자산을 어떻게 포트폴리오 투자로 불릴지를 잘 안다.

단타 주식 등에 일희일비하며 증권회사 배를 불려주고 시간을 소비하기보다 장기적 투자를 선호한다.

투자하는 회사의 임직원과 관련 산업에 대해서도 빠삭하게 분석하며 고민한다.

돈은 벌기 힘들지만, 관리하기도 만만치 않게 힘듦을 알고 언론의 기사나 지인들의 말이나 권고는 그냥 참조만 한다. 그들이 내 투자에 책임을 지지 않을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부동산, 채권, 환율, 금리 등에 훤하여 그 관계를 잘 알고 기회를 발견하는 눈을 가지고 있다.


일을 즐긴다

월요병은 커녕, 월요일이 기다려지고 설레는 사람이 있을까?

그런 사람이라면 프로다.

반면, 월요병이 있다면 프로가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다.

위에 언급한 황희찬 선수를 보면, 프로가 일을 대하는 자세를 알 수 있다.

일을 즐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즐길 수 있는 일을 선택하는 것이다.

수많은 직업 중에 즐기며 일할 수 있는 업종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그러자면, 그 직업에 대한 가치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

그 직업을 선택하는 나의 가치 기준을 말한다.

돈을 많이 버는 직업, 사람들이 우러러보는 직업, 해고의 위험이 낮은 안정적인 직업 등에 가치 기준을 가지고 있다면, 월요병이 발생될 확률이 높을 것이다.

반면에 보람을 느끼는 직업, 자기 주도하에 추진할 수 있는 직업, 몰두하고도 그 재미에 많이 피곤하지 않는 직업, 반복해도 질리지 않는 직업 등에 가치 기준을 가지고 있다면, 일을 즐길 확률이 높으리라 예상된다.

그런 기준하에 그 직업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그럼, 월요병 발생 확률이 높은 직업을 이미 선택한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마인드를 리셋하는 방법이 있다.

돈을 많이 벌기에 선택했지만, 이제 그 마음을 내려놓고 돈에 대한 마인드를 바꾸는 것이다.

위에 언급했듯이 돈에 휘둘리지 말고 지배하는 마인드를 새롭게 구축하는 것이다.

그러면, 일을 하면서 다른 가치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일에 대한 관념이 바뀌면서 일을 즐기기 시작할 것이다. 아니면 그 가치에 맞는 다른 직업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또, 일이 힘들다는 것은 사람이 힘든 경우가 많다.

동료, 거래처, 상사 등과의 관계가 안좋으면 일이 힘들다고 한다.

내가 사람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잘못되지 않았는지 곰곰이 생각해봐야 한다.

누군가가 나를 힘들게 할 때, 그가 나에게 잘못한 것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 내가 그에게 어떤 잘못을 하지 않았는지 우선 생각해 봐야 한다.

그리고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깊게 하도록 인격을 수양하는 것도 필요하다.

아무리 나쁜 사람이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을 사랑한다면 그의 태도가 바뀔 것이다.

그의 태도를 보지 말고 나부터 먼저 바꿔야 문제가 해결된다.

일에 대한 의미를 재해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내가 이 일을 함으로 인해서 혜택을 볼 사람들을 발견하고 그들의 웃음을 생각하면서 보람을 느끼는 것이다.

그리고 일 자체에 의미를 두고 매일 만나는 동료들, 무언가를 요청하는 고객들, 내 업무를 도와주는 업체들과의 관계에 깊은 의미를 두고 그것이 인생의 묘미라고 느끼기 시작하면 월요병이 물러갈 것이고 일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프로의 여러 가지 요소를 살펴봤지만,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이다.

몰라서 안하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안하는 것이다.

이것은 왜 축구 지망생 중에서 프로 축구 선수가 되는 사람이 소수이고 국가 대표 선수가 극 소수이며, 해외 리그에 진출한 선수가 손가락에 꼽을 정도인지에 관계가 있다.

대분분은 알고 있는 것을 실천을 하지 않는 것이다.

일상이 프로 선수가 아닌 것이다.

황희찬 선수는 여름이라 더위를 피해 오전 내내 소속팀 훈련을 마치고 오후에 다시 각 부문별로 필요한 개인 트레이닝을 또 받는다. 최고의 뷔페 음식에서 맛있어 보이는 탄수화물을 피하고 단백질 위주의 소식을 한다.

이 습관을 매일 365일 지속한다.

그러면서 지루해 하지 않고 힘들어도 재미있어 한다.

프로가 되려면 그런 일을 하던지, 그렇게 되도록 자신을 만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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