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아르헨티나, 대한민국 이야기로 혼혈 여자주인공 소설을 짜고 있다.
무라카미, 베르베르 작품은 여성의 심리와 신비를 너무 잘 알고 있는 문장으로 나에게 적잖은 놀라움을 줬다. 여자의 아이덴티티로 작품을 쓰는 시간 동안 살아야 할 듯. 다비치 누나들 앨범 수록곡을 무한 재생.
사실 나는 어려서부터, 공유 일기를 같이 쓸 정도로
누나를 자처하는 동급생들과 앉아서 지내왔다.
에세이스트, 드라마처럼 흐르는 일상과 장애인의 이야기를 엮는 신선비 작가입니다. 작고 소중한 것들을 사랑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랑의 지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