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40대 여성의 덕질하는 하루
질리도록 써. 신입 카피한테 숏컷이 어딨니?
무조건 많이 쓰는 게 장땡이지.
보는 놈도 읽다 읽다 질려서 카피 못 쓴다는 말 못 할 때까지.
도망치지 말고 들이대.
[드라마 ‘대행사’ 대사 중]
임언준 얼굴을 질리도록 그려. 신입 덕후한테 숏컷이 어딨니? 무조건 많이 보고 그리는 게 장땡이지. 보는 놈도 보다 보다 질려서 그림 이상하다는 말 못 할 때까지. 도망치지 말고 들이대.
에잇, 일단 수업 신청부터 하자.
신청 완료.
캬… 어때 심장 행복하니?
주문을 외워야 하나.
근데 주문은 중국어로 해야겠지.
음 그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