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넘어, 감각으로 돌아가다

글무리 작가의 비언어 세계를 향한 ‘재진입’ 실험

by Itz토퍼

이 글을 읽기 전에 잠시만이라도 두 영상을 먼저 보시기 바랍니다.


한 영상은, ASMR로 구성되어 음악이 지워져 있습니다.

또 하나의 영상엔 같은 영상에 음악이 함께 어우러져 있습니다.

두 영상을 보신 느낌을 안고서 다음 글을 읽으시면 글무리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가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실 수 있답니다.





두 영상의 차이점을 느끼셨나요?


"세상 가운데 당신의 ‘글’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요?"


자율 감각 쾌락 반응(ASMR)의 세계가 그러하듯, 세상은 언제나 글자를 넘어선 비언어의 언어로 가득 차 있습니다.

속삭임과 부드러운 두드림이 복잡한 사고의 고리를 끊고 부교감신경을 자극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감각은 그 어떠한 논리보다 빠르고, 정의보다 강하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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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만약 세상에서 ‘글’이라는 형태를 단숨에 지워버린다면 어떤 경험이 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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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를 나만의 색으로 물들이며 ‘나답게’ 걸어가는 글무리 작가 Itz토퍼입니다. 오늘 당신의 하루에도 작은 위로와 빛이 스며들길 바라며, 제 속의 글무리들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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