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무리 작가의 비언어 세계를 향한 ‘재진입’ 실험
이 글을 읽기 전에 잠시만이라도 두 영상을 먼저 보시기 바랍니다.
한 영상은, ASMR로 구성되어 음악이 지워져 있습니다.
또 하나의 영상엔 같은 영상에 음악이 함께 어우러져 있습니다.
두 영상을 보신 느낌을 안고서 다음 글을 읽으시면 글무리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가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실 수 있답니다.
두 영상의 차이점을 느끼셨나요?
"세상 가운데 당신의 ‘글’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요?"
자율 감각 쾌락 반응(ASMR)의 세계가 그러하듯, 세상은 언제나 글자를 넘어선 비언어의 언어로 가득 차 있습니다.
속삭임과 부드러운 두드림이 복잡한 사고의 고리를 끊고 부교감신경을 자극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감각은 그 어떠한 논리보다 빠르고, 정의보다 강하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만약 세상에서 ‘글’이라는 형태를 단숨에 지워버린다면 어떤 경험이 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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