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갇힌 언어에 생명을 불어넣는 체화된 인지 심리학
※ ‘왜 작가에게 여행은 낭만이 아닌 필수인가 [1]’에 이어서 여행 중 느낀 감정을 담아, 당시 찍었던 사진 한 장의 느낌을 글로 옮겨보았습니다.
밤은 고요로 무거워지고, 세상의 모든 소리가 하얀 눈 아래 숨을 죽인 듯 잦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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