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 비염 때문에 힘들어도 괜찮아...
가을이란,
어떤 계절인가요?
글쎄...
가을과 봄은 아주 얄미운 녀석들이지.
왜요?
그야, 언제 온다는 말도 없고
언제 간다는 말도 없이 왔다
괜히 마음만 어지럽히고 가버리니까.
몹쓸 녀석들~!
늙은 부모에게 자식이란?
그래도 좋으니 자주 보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