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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투자하며 한달살기 중인 장기여행자입니다. 암에 걸려 내려놓은 것이 많았던 30대를 지나 채우는 것이 많은 40대를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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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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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사진을 찍고 글을 썼습니다. 지금은 밥을 하고 똥을 치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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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간
순간순간 잊혀질 소중한 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쓰고 기록하는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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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
이끌어 가는 삶을 위해 이번 생에 그냥 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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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
전직 교행직 공무원. 현재는 백수엄마. 공무원 그만둬도 하늘은 안 무너졌고, 신나게 잘 삽니다. ꈍ◡ꈍ https://blog.naver.com/uuu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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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장래희망은 돌멩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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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밭
헬기조종하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적다가 지금은 광주 동강대 교수 노릇하며 쭉 적고 있습니다. 에세이 '불면 혹하는 나이 마흔'을 냈고, 날마다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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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표범
전세계를 돌아다닌 자유로운 영혼이었는데 마흔넘어 만난 동갑남친과 5개월 만에 결혼 후 쉽지않게, 쉼없이, 여유없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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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
퇴직 이후의 삶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는 여정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지독한 타이밍이었다. 코로나가 밀어닥쳤고 생각지 못한 ‘가족돌봄’을 해야 했다. 일하던 때가 가끔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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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디김
온갖 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생각쟁이 입니다. 생각하는 것, 꾸준한 것을 즐깁니다. 건축 사업을 하고,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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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e
126,400km의 호주, 700km의 스페인 산티아고를 여행하고 돌아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손으로 써내려 가는 모든 것들은 따스함을 가지고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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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과
어쩌다보니 해외에 산 기간이 더 많아졌습니다. 외국에서 발견한 이야기를 쓰고, 건축과 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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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ㅇㅈ
글을 읽고 쓰는 일을 하지만 제 글은 그저 그래요. 그래도, 유일하게 선명한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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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가족
여행작가, 에세이스트, 서평가. 가족, 여행, 책을 사랑합니다. 한국에서 태어나 영국, 스웨덴, 미국, 아랍에미리트를 거쳐 2024년 1월,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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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디
결혼 전엔 미처 몰랐던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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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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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밤이 있으면 낮이 있듯이, 슬픔만큼 행복한 삶도 존재할 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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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ylvia
내 안의 틀이 견고한 나에게 허락한 유희로 가득한 삶... Homo Lud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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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sss
글 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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