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보기 좋은것 중의 하나가
가물었던 논에
물 들어가는것과
자식 입에
밥 들어가는거라던데
그 말에
백번 공감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