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슬복슬
털뭉치의 계절
겨울
너를 꼬옥 안고 있으면
마음까지 따듯해져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