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riend's

by 선선




내가

너를


키우고

사랑해주고

지켜준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한결같은

따듯한 눈빛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봐주는


너에게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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