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키우고
사랑해주고
지켜준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한결같은
따듯한 눈빛으로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봐주는
너에게
더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게
느껴져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