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머> 가 독자님들 모두의 꿈을 찾는 여정에 함께 하길 바라며.
"드리머"가 출간된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예스 24, 알라딘, 교보문고 청소년 신간 소개에 올라 참으로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하루 뒤, 인터넷 교보문고를 보던중 MD의 선택이라는 태그가 "드리머"에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가만히 보고 있다가 찾아보니 출판계를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손이자 각 분야별 전문성과 대중성을 갖춘 좋은 책들을 발굴하는 MD들의 선택을 받았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드리머"는 꿈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모두의 모습이 다르듯이 주인공의 꿈도 남과는 다른 특별함이 있습니다. 꿈은 찾는 것이 아니라 발견 한다는 의미에서 차별성을 가지는 작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주인공이 꿈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제공받은 것 같다 감사합니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너무나도 멀지만,
할 수 있는 일을 하다 보면 소설 속 주인공들이 다양한 독자님들을 만나 함께 꿈에 관한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힘든 하루, 어딘가에서 각자의 꿈을 꾸고 있는 분들을 응원하고, 나 또한 그들에게 응원 받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몇 자 써내려가 봅니다.
차차 "드리머"와 "꿈"에 대한 에세이도 올려야 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모르는 게 인생이기에.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다 보면 분명히 내가 바라는 꿈에 도달한 내 모습을 발견하지 않을까요.
인간은 늙는 것이 아니라 평생 자란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앞으로 내 여정에 원동력이 될 꿈들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이글을 보는 모든 이들의 꿈도 꼭 이루어 지기를 소망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