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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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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
Sep 13. 2024
고소한 공기가 집안을 감싼다
잠시 잊혔던
옛 가족을 떠올리며
그들의 안부를 묻고
떠난 이들의 '안녕'을 기원하며
따끈한 밥상을 차린다
그렇게 가을 중 가장
소란스러운 하루가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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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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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고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문학소녀/ 수월한 계절은 없었다 (2024년) 우연한 엔딩(2025년) 좋은생각 공모전....입선(2025년) 캘리그라피.. 입선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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