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은 언제나 옳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공기, 바람, 온도, 내음들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낯선 역, 공항에서의 첫발 플랫폼의 느낌은 항상 신비로움이죠. 여기에, 그 시간에 있을 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자 작은 행복이었습니다.
사진 by 휴대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