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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삼
지금 파나마에 있어요. 낯섦에 부딪치며 우리만의 무늬를 발견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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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효이재
상효이재(相效利齋), 서로 존중하고 배움으로써 이로운 곳이 되기를. 조직의 성장과 소통을 탐구하며, 경영의 우상과 이성을 분별하려 애씁니다. re.jae@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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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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