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벼운 글쓰기
귀여운 말
27개월 아이의 말
by
별경
Jan 13. 2024
아래로
24
년
01
월
13
일
(토)
D+827
봐바요 림이가 높이 쌓았어요!!
아빠 눈에 림이가 보여
요
엄마 귀여워
엄마랑 같이 있고 싶은데
배가 간지러워 응가 나올 것 같은데
엄마가 응가 갈아주세요
엄마 어디 아파요?
엄마 괜찮아요?
엄마 미안해요
아빠 자니까 쉿
장난감 사러 가고 싶은데 아빠가 잠들어버렸네
엄마! 아빠랑~ 엄마랑~ 찜질방 가고 싶어요
찜질방 가서 수영하고 싶어요
엄마 안고 싶은데
가위바위보
엄마 사랑해요
keyword
육아에세이
일기
기록
23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별경
직업
에세이스트
잊고 싶지 않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워
6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사색
자랑질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