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가벼운 글쓰기
대화
상대성
by
별경
Jan 16. 2024
아래로
우와 좋겠다
와 부럽다
좋아 보인다
이야 잘하네
정말 대단하다
나도 배워야겠다
나는 이런 말들이 편하다. 쉽다. 자주 한다.
이런 말을
일
상생활에서 하다 보면 상대의 반응은 둘로 나뉜다.
관계는 더 깊어지거나 얕아진다.
keyword
대화
관계
일상에세이
2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별경
직업
에세이스트
잊고 싶지 않은 것들을 기록합니다.
팔로워
6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육아맘의 죄책감
엄마들을 위한 사진관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