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아저씨한테 아직 안 혼나 봐서 그래
여름
by
조민성
Jun 29. 2020
오늘은 아저씨가 시간이 돼서 온 건데 아버지 바쁘시면 너네가 치우고 그래야지.
너네 아버지 엄청 무서운 사람인데 게임만 하면 안 혼나니.
아저씨가 와서 좋다고?
keyword
포토에세이
시골생활
일상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조민성
소속
농장주
직업
에세이스트
숲 속에서 야생화를 가꾸고 있습니다. 5.6헥타르의 숲 속에서 생기는 사람과 식물, 동물들의 이야기를 담습니다.
팔로워
20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모순
내년에 또 보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