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40
명
닫기
팔로워
240
명
숨의온도
요가와 명상으로 숨을 고르고, 책을 읽으며 마음을 마주하고, 감정을 글로 풀어내며 담대하게 나만의 길을 찾아 가고있어요.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글지으니
<평생 엄마로만 살 뻔했다>를 쓰고 두 번째 책은 쓰는 사람의 향유를 노래한다.
팔로우
이칸 eKhan
소극적인 정의감에 불타기도하고, 우리 역사의 장구함에 밤새 떠들기도 하고, 가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이며 가장 우측에 서있는 진보주의자인 이 시대 마지막’ 까칠남’입니다.
팔로우
글장이
글장이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홍콩 서실
홍콩에서 30년 살은 국제금융 뱅커로 시인 그리고 서예 활동을 겸하고 있습니다. 시집으로는 "시인이 풀어주는 인생테크" 를 출간하였습니다. 호는 연심(淵心)입니다,
팔로우
고요정
디즈니에서 10여 년 동안 세계 각국의 사람들을 만나며누군가의 휴가가 더 따뜻한 시간이 되도록 요리를 해왔습니다.은퇴 후에는 마음의 속도를 조금 늦추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팔로우
씨디킴
모두를 위한 드라마를 만듭니다. 45세 정신으로 평생 살고 싶어요. 뇌의 가소성을 믿습니다.
팔로우
EAST
50대 후반, 경비원, 경기 수원 거주
팔로우
이보
'이보'는 세례명 '이보 헬로리' 의 약자 입니다. 제 글이 티끌 만큼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팔로우
평범하게 행복할 용기 이계윤
"평범하게 행복할 용기"의 저자 이계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앞으로 장애아동, 일반아동과 아울러 행복한 가정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를 기록하려고 합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팔로우
유니버스
여행, 커피, 와인, 글쓰기를 좋아하는 기술사입니다.
팔로우
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팔로우
인생산맥
인생은 산이 아니라 산맥이다. 산 하나 정도는 내가 원하는대로 즐겨야 한다.
팔로우
들풀
바람에 흔들리되 꺾이지 않는 들풀처럼, 때로는 웃음으로, 때로는 눈물을 담아 사람 사는 이야기, 삶의 흔적이 글이 되고, 글이 위로가 되는 곳! 여기는 들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제퍼
사그라들지 않는 내면의 잉걸불을 다시 지펴 나답게 짓는 일상을 담고 있습니다.
팔로우
pdcafe
pdcafe의 브런치입니다. 라디오 전문 PD로 책읽는청주 독서캠페인을 기획했으며 지금은 대한민국 독서캠페인 리딩코리아(Reading Korea)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황혜림
감정을 글로 쓰는 사람
팔로우
오성호
오성호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