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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치
잘 읽히는 글이 장땡이라 믿습니다. 근데 생각도 하게끔 만들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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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루의 클래식
클래식을 소개하는 작곡가, 저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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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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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글리
스스로 궤도를 그려가며 운행중인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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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wleaf
사소한 이야기. 그래도 그게 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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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이
당신과 나 사이를 이어주는 건 책과 글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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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탱글통글
그냥 심심해서 씁니다. 도라지차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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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륜
병원에서 일하지만 의료인은 아닌 사람. 딸을 키우지만 엄마라는 단어는 아직 낯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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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개인적인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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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필
글솜씨가 묘해 부끄러운 어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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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등단시인 칼럼니스트
장관상 3회로 증명된 살아있는 교육 지성의 힘! 고전 디베이트를 디자인하고, 시인의 문장으로 세상을 읽는 칼럼니스트이자 교육 전문가,에세이스트인 김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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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살기
그냥 살기도 쉽지 않지만 그래도 그냥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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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희
작가[기록이 상처를 위로한다-2015이야기나무],[도서관에서 책과 연애하다],[책읽고싶어지는 도서관디스플레이][가이와 언덕지기라이]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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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호
오늘 하루를 써내려가는 사람 instagram.com/goodman__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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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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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개
캐릭터 브랜드를 운영하고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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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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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다은
오늘도 삶을 여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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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색약의 눈을 가진 다큐 사진작가, 진정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풍경을 글과 사진과 그림으로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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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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