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 보고도 닿지 않는 밤의 기록
평화로운 언덕
by
미리암 최정미
Feb 10. 2026
아래로
석양이 서서히 저가네
고요함 속에
숨 쉬는 바람 소리
째각째각,
시간의 속삭임
석양 아래 바다 위
갈매기 조난다,
하늘로 치솟아
고요 속
끝없는 도전
그리고
빛나는 용기
keyword
석양
갈매기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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