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 보고도 닿지 않는 밤의 기록
가을은…
by
미리암 최정미
Jan 2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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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요금도 받지 않으면서
타게 해준다
늦은 가을
고흥은
말없이 물들고
나는
그 길을
그냥 탄다
과오가 있으면
잠시 바라보고
바람이 지나가면
다시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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