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인사드립니다.

죄송합니다

by 정찬우

작가입니다.

본의아니게 사정이 생겨서 휴식중에 있습니다.

글은 아마 늦으면 3월,이르면2월즈음 쓸 예정입니다.

죄송합니다.작가신청하고도 글을 쓰지않은점...

개인적인 사정으로 휴식을 취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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