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고의 라요 마하다 혼다의 23-24시즌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라요는 리그 4위를 기록 승격 결정전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원정에서 치러진 경기에서 0-3 대패를 당한 라요는 심기일전하며 2차전을 준비했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종합 1-6으로 승격 결정전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 됐습니다. 디에고 한은 책임을 지고 스페인 최초 한국인 지도자 타이틀을 내려놓게 됐습니다.
디에고 한의 짧은 일대기를 보시면 약, 10개월정도 라요에 머물렀습니다.
프로 선수 출신도 아닌 디에고 한은 대륙A 자격증을 갖고 다음 팀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 백수(?)디에고를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