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좀 부탁드려요
아프지만 특정소수에겐 말할수 없고
불특정다수에게도 말할 수 없는
내가 견뎌야 하는 아픈 시간이
오늘도 흘러가고
오늘도 견뎌내고-
내일의 나는 다시
아무렇지 않게 활짝 웃고.
ㅡ 새해에는 다 잊고 나아질 줄 알았는데
뒤를 돌아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는거.
어려운거구나 이거 ,
온라인 심리상담을 받아보니
우울증 중증이랜다 =3
병원비.
많이 비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