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群凶은 국민을 팔아 이익을 추구한다

태종 이방원, 이율배반, 사악한 무리, 특권, 사욕, 탐욕

by 브레인튜너

이성계의 맏아들 이방우가 동생 이방원에게 한마디 했다.


걸핏하면 백성을 들먹이는 자들이 알고 보면 역적이었다!

600여 년이 지난 지금도 정치 권력과 관련된 모리배들은 자신들의 탐욕을 해결하기 위해 여전히 국민을 들먹인다. 이들은 정작 국민의 팍팍한 삶에는 눈곱만큼의 관심도 없다.

■ 군흉(群凶)
흉악한 마음을 품은 무리.

- 드라마 태종 이방원의 한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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