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는 공평과 공정의 상징이다
글쓰기, 공정, 공평, 생각, 마음, 진실, 진리, 평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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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튜너
Apr 17. 2022
글 쓰는 이가 아름답다.
글쓰기는 공평하다.
글 쓰는 데 자격과 자질이 필수는 아니다.
쓰고 싶은 마음이 있고 쓰기만 하면 된다.
형편없는 글이라는 건 없다.
그러니 그냥 쓰면 된다.
공평하기 그지없다.
글쓰기는 공정하다.
좋은 글은 널리 읽힌다.
나쁜 글은 읽지 않는다.
글은 양심을 반영한다.
프레임을 씌운 글은 상황적이다.
비난과 증오뿐, 생명력이 없다.
책 읽기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치고
못된 사람을 본 적이 없다.
퍼주는 걸 좋아하고 나누고 싶어 한다.
보편적으로 중용(中庸)의 길을 추구한다.
중용이 정의(正義)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꽃이다.
꽃은 유익한 생물이다.
종종 독(毒)을 품은 꽃도 있다.
독 같은 인간도 있다.
하지만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독을 본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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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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