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天問: 하늘에 묻는다를 보다 문득...
조선, 장영실, 세종, 군흉, 모리배, 간신, 매국노, 친일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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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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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백여 년 전이나 2023년 지금이나 크게 다를 게 없다.
세종대왕은 시대정신을 진보시키려 했다. 그러나 뒤를 이은 문종이 일찍 죽고, 어린 단종이 삼촌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면서 50여년 동안 바로 세운 법과 원칙이 무너졌다. 無道하고 패역한 무리가 나라를 좌지우지했다.
조선 역사 500여 년은 진보, 퇴보를 반복하다가 권력과 기득권에 눈 먼 군흉들 때문에 주변 4국(조선, 중국, 러시아, 일본) 중 유일하게 과거로 회귀했다. 급기야 나라를 빼앗기고, 온 백성이 식민지 노예로 전락했다.
群凶은 항상 앞서서 일을 꾸민다. 역사와 고전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이다. 군흉이 발호할 때는 항상 백성과 국민이 고통을 당한다.
2023년인 지금도 여전히 群凶때문에 대한민국 국민 대부분은 고통 가운데 몸부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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