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보내기

by 쾌청


어느덧 5월의 마지막 날이다. 다이어리의 먼슬리 페이지를 펼치고 지난 한 달을 돌아본다. 있었던 일들을 열거해 보니 죄다 소소하기 짝이 없는 사건들이다. 이토록 별일 없이 조용히 보낸 것이 감사하다.



올해의 5월이 무사히 지나갔음에 감사합니다.


그림을 그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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