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 좋은 날, 직장 동료로부터 쌍화탕을 받았다. 일부러 사다 준 따뜻한 마음에 감사했다. 일반 쌍화탕과는 클래스가 다른 대추 쌍화탕이었다. 그는 평소 쌍화탕을 애용하며 섭취 효과를 신뢰성 있게 설파한다. 난 그런 그를 마음속으로 쌍화탕 전도사라고 부른다.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비밀이다.
직장 동료의 따뜻한 마음과 선물에 감사합니다.
그림을 그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몸이 안 좋았지만 무사히 일한 것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