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멘타인 솔직에세이
어허! 무엄하다!
일 그만하고 어서 나랑 놀지 못 할까!
어이쿠 이녀석아.
오른쪽 어깨가 아파서 잠시 쉬어야겠어요.
겸사겸사.
<1분소설 작가> 이유 없이 생각나고 자꾸만 보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