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멘타인 솔직 에세이
집사야 미리 딱 말한다.
귀찮게 하지 마라.
뽀뽀x 발바닥x 꼬리x 깨물기x
모다냥
갤럭시 노트 펜 ?
먹을 수 있냥
먹는 거냐고
아쭈 집사 많이 컸네. 반항이냥
일단 씹고 뜯고 맛보고 얘기 해줄게
ㅡ
오늘에서야 갤노트에는 펜이 있다는 걸 알고 잘 쓰고 있습니다. 핸드폰 안에 숨길 수 있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휴.
<1분소설 작가> 이유 없이 생각나고 자꾸만 보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