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자
#647
by
조현두
Jan 2. 2025
나이를 먹는 건
잘 살았단 이야기입니다
조금이라도 허투루 살거나
불행하였다면
한살 나이 먹는것은 어려워지는 일이지요
그러니 생일이 되어 축하받는 것은
탄생에 대한 축하라기보다
성과에 대한 축하라고 보는게 마땅하지 않을까요
괜히 그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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