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여백에 남겨진 단문들
재료
#670
by
조현두
Jan 15. 2025
모든 요리를 할 때 반드시 필요한 재료는 두가지 입니다
첫번째가 시간이고 두번째가 의지입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라구요?
시간을 전혀 들이지 않고 요리를 해보시고
의지 없이 음식을 내어놓아보시기 바랍니다
그건 요리한 음식이 아니겠지요
keyword
단문
요리
재료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멤버쉽
조현두
쓰는 사람. 마음을 쓰는 사람. 글을 쓰는 사람. 이야기 듣는 일을 하면서 마음을 일렁이는 일상과 작은 생각을 소분합니다. 많은 것들에 미안해하고 삽니다.
구독자
140
팔로우
월간 멤버십 가입
월간 멤버십 가입
매거진의 이전글
진짜라서
이름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