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잔
#679
by
조현두
Jan 23. 2025
귀찮음은 매우 한가로울 때 찾아오고
바쁠 때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데
참 외로움은 가리는 때가 없다
못난게 눈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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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외로움
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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