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콤
by
조현두
Jul 18. 2020
어쩐지 내 삶이 조금 가벼운 시트콤 같다고 느꼈습니다
그때부터 즐기며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이 시트콤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채널을 보고 싶은데 끌 수가 없습니다
어쩐지 그때부터 조금 우울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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