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
by
조현두
Jan 27. 2021
꽃은 가장 화려 할 때 지고, 달은 가득 차오르면 저문다. 그러니까 우리는 꼭 한번 만나야 한다. 꽃처럼 달처럼 만나 휘청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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