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by 조현두

고급 위스키를 마실 자격, 비싼 차를 타고 다닐 자격, 유명한 화장품을 사용할 자격. 취향에 자격이 있다는 말. 얼마나 사람에 대하여 급을 나누는 이야기인가.

매거진의 이전글#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