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16
by
조현두
Oct 9. 2021
니가 오면
나는 맞을 수 밖에 없고
니가 떠나면
나는 서글플 수 밖에 없다
밤 12시가 되면
어쩔 수 없다
같은 이름으로 매일 다르게 오는 널
잊을 수 없다
keyword
매일
일상
단문
매거진의 이전글
사랑하면 그렇게 보인다
꽃다발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