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이 알려주는 것

#508

by 조현두

밤하늘 별처럼 빛나던 마음

온데 간데 없는 이별

나는 니가 없어도 잘 살 수 있다는 사실 알아버렸다

별로 알고 싶지 않았지만

매거진의 이전글들리지 않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