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루코 38화
나와 닮은 구석이 참 많은 비쥬.
나와 닮아서일까 비쥬가 뭘해도
나는 참 좋다. 할퀴고 물리고 맞아도
비쥬니깐 다 용서가 되는 것 같다.
비쥬가 좋은 가장 큰 이유는 그냥 비쥬라서...
비쥬, 루이, 코코, 세 마리의 고양이와 살며 조금씩 변화된 일상의 여러 단상들을 그림과 글로 나누고픈, 종합예술인을 꿈꾸는 초보집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