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사리나
글을 씁니다. @브런치 (2016 ~ 2022.10) @포스타입 (2022.10 ~) https://seul-et-unique.postype.com
팔로우
이음
결국엔 사람 이야기. 말 너머의 감정을 이해하려 합니다. '당신의 계이름'을 썼습니다. 내 힘든 말이 누군가의 쉬운 편견이 되지 않길 바랍니다. sks9396@naver.com
팔로우
mumu
푸른냥들이 전해주는 이야기
팔로우
tinyhippostory
작은하마가 자라고 있습니다.
팔로우
페리테일
새책 나왔습니다 #귀여운거그려서20년살아남았습니다 만화를 그리고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13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