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란
가족
족쇄
쇄빙
보는내내 지옥이었던 영화
극장에서 보았으면 뛰쳐나왔을 영화
FF가 불가능했고 한번에 보지못한 몇개 안되는 영화
뭐라고 이야기를 해야 할지 뭐라고 느낌을 말해야 할지
그래도 끝까지 영화를 보게 만드는 그런 영화
가족은 족쇄이고 굴레이고 그리고 그리고... ....
그래도 가족은 소중하다.
이렇게 감상을 끝내는것이 맞는것일까.
가족은 흔히 최후의 안식처이자 마지막 보루라고 하지만
세상에는 화목한 가족도 너무 많지만 막장인 가족도 너무 많고 원수도 너무많다.
그리고 우리는 그중의 하나에 포함되어 수많은 사연을 안고 살아간다.
행운일지도 불행일지도 모르는 그 관계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