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4
명
닫기
팔로잉
44
명
조G
재밌는 작업, 환영합니다.
팔로우
두두니
느리지만 꾸준히 꿈을 향해 걷습니다. 창작과 창작 사이, 머리를 쉬게 하고 또 다른 힘을 얻고자 브런치에 글을 씁니다.
팔로우
날필
날카로운 필력, 아니고 날림필체. 모두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테이블
두 아이를 키우는 동안 사라진 나의 테이블을 찾으러 왔습니다. 나의 테이블은 나의 꿈이고 인생이고 나입니다. 시와 나 그리고 주변의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팔로우
따르미
너무 많이 쓰다가 죽겠다 싶어서 그만 쓰기로 했는데 또 무언가 쓰고 있습니다. 글로 세상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진우
아쉽게도 아들 하나, 다행히도 아내 한 분. 아내와 아들의 옹골찬 응원을 밑천으로 옴팡지게 재미난 일상다반사를 그려봅니다.
팔로우
김해뜻
가끔 해가 창을 두드리는 때를, 잊지 않고 기록하려 합니다.
팔로우
콩이 아빠
버럭쟁이 아빠와 느림보 딸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소개합니다. 우리 콩이는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느린 아이지만 매일 엄마 아빠와 울고 웃으며 조금씩 성장해 갑니다.
팔로우
이지현
홍대앞 핑크집짓기, 소장시집의 에세이, 시쓰기는 스스로에 대한 위로, 틈틈이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풍선꽃언니
고려대-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 휴학 중
팔로우
꿈의 떨림
그림책에 기대 제 이야기를 합니다.
팔로우
리시안
소소한 일상으로 글을 짓고 시를 써요
팔로우
달작가
언어, 문화, 정체성을 고민하며 세상을 바라봅니다. 나를 형성하는 순간들을 담으려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물고기자리
누군가의 말려올라간 옷, 헝클어진 신발을 정리해주는 손길 같은 사소한 따뜻함을 좋아합니다. 브루클린에서 책을 번역하며 살고 있어요.
팔로우
꿈꾸는 맹샘
아이들이 꿈꾸는 모습을 보며, 메타버스와 함께 미래를 꿈꾸는 교사, 꿈꾸는 맹샘입니다. 생성형AI, 메타버관 전문가로 책 집필, 연재, 강의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정해
지난 후에야 보이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최다을
저를 알고 싶으시다고요? 제 글에 제 영혼이 고스란히 드러날 테니, 몇 편만이라도 보시기를!
팔로우
뽀닥
일상을 스케치합니다. [스케치하다] 동사: 1. 어떤 사건이나 내용의 전모를 간략하게 적다. 2. 실재하는 사물을 보고 모양을 간추려서 그리다. 5월과 10월은 쉽니다.소풍기간임
팔로우